국군의무사령부

의무부대 파견현황

걸프전 의료지원단 (1991. 1. ~ 4.7)

1991년 걸프전이 발발하자 UN의 국제평화 노력에 동참하고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세우고자 의료지원단을 창설하여 파견한다. 의료지원단은 1991년 1월 19일 4월 7일까지 79일간에 걸쳐 1,634명의 환자를 진료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정립하고, 유엔 안보태세 결의의 신뢰성을 구축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제마부대(9진)(2003. 4. ~ 2008. 12)

9.11 테러 이후 세계는 국제적 합의 아래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는 배경하에 테러에 사용될 수 있는 무기들의 공개와 파기를 거부한 이라크를 응징하며 사담후세인을 축출하고 이라크를 안정시키기 위한 ‘이라크 자유작전(Operation Iraqi Freedom)’을 시작하게 된다. 우리 군의 의료지원단 파병은 헌법에 기초한 국제 평화 유지 및 韓美 동맹관계인 합법적인 파병으로서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을 위한 우리의 굳은 의지가 담긴 파병이다. 의무지원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04. 11. ‘아르빌’에 자이툰 병원을 개원하며 00여만명을 헌신적인 지료 및 간호함으로써 현지민들에게 ‘신의 선물’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개요
파병부대

걸프전 의료지원단

제마부대(9진)

파병기간

1991. 1. ~ 4.7

2003. 4. ~ 2008. 12.

진료실적

1,634명

00여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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