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무사령부

학교소식

주요추진사업

군 의무 발전
사단급(1차)진료능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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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과목 : 2~5개과
- 의무장비 : 단순검사 장비

현재
- 진료과목 : 3~9개과
- 의무장비 : 디지털 X-ray 등 38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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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급차 보유율 : 92% (노후률 50%)

현재
- 구급차 보유율 : 100% (노후률 10%)

군병원(2,3차) 자료능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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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지원병원 : 6개
- 야전군지원병원 : 2개
- 후방병원 : 9개

현재
- 3차 의료기관 : 1개
-특성화병원 : 재활/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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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대기 및 환자후송 헬기

현재
- 의무후송 전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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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치료소

현재
- 이동전개형 의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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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군진의학 연구

현재
- 군 특수분야 연구

재해재난
배경
  • 최근 아이티 사태와 같이 재난 발생빈도 및 피해규모 증가
  • 범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의료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풀 확충
    1개월 전 의무학교 홈페이지(인터넷, 인트라넷) 게시
과정소개
  • 교육대상: 군 병원별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 2개팀
    ※ 1개팀 구성(5명): 군의관 1, 간호 2, 의정 1, 응급구조사 1
  • 교육내용: 서울대학교병원 NDLS과정/해외재난/특수재난(화생방 상황)
    ※ NDLS 과정(24H): 기초과정(이론 8H), 전문과정(이론/실습 16H)
  • 교육기간/ 장소: 1주일 / 의무학교 시뮬레이션센터
    ※ NDLS: National Disaster Life Support
기대효과
  • 의료시뮬레이션센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 긴급한 재난상황 속에서 귀중한 생명을 살릴 실력있는 의료인력 지속 양성
  • 국가 응급의료체계 강화 및 해외 재난 현장에서 국격에 맞는 의료활동 수행
SAVE 센터
전경

기능
  • 군 의료수준 향상의 중심 역할 수행
  • 국ㆍ공립 의료기관과 연계된 국가 응급 의료 교육체계의 중심 역할 수행
  • 최신 교리 임상연구를 통한 군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기여
  • 군의무 요원의 실질적 의무지원 능력 배양
주요시설
층수 장소
4층 Debriefing Room(분임토의실) 세미나실
3층 Skill Room(BLS/BTLS/ATLS) Microsim Room
2층 응급실/중환자실 Microsim Room
1층 구급차 동승 실습장 전장모의 환경 실습장
전장 모의환경 실습장

야전환경이 조성된 곳으로 교육생들이 모의환자를 대상으로 시나리오 진행, 직접 환자평가/처치하는 교육장

구급차 동승실습장

실제 구급차 유사환경이 조성된 곳으로 교육생들이 모의환자를 대상으로 시나리오 진행, 직접 환자평가/처치하는 교육장

응급실/중환자실

실제 응급실/중환자실 유사환경이 조성된 곳으로 교육생들이 모의환자를 대상으로 시나리오 진행, 직접 환자평가/처치하는 교육장

MicroSim Room

교육생들이 컴퓨터에 나타나는 가상환경의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평가/처치/진단 등 일련의 과정을 학습하는 교육장

Skill Room(BLS, BTLS, ATLS)

인체 슬기모형을 이용한 VPR 등 기본 슬기 실습 교육 공간
※ BLS(Basic Life Support), BTLS(Basic Trauma Life Support), ATLS(Advanced Trauma Life Support)

분임토의실

6~8명의 소그룹 토론 및 시뮬레이션 실습 후 디브리핑 위한 교육장

세미나실

시뮬레이션 교육 진행과정과 장비소개 등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소개 및 시뮬레이견 교육 후 디브리핑이 가능한 교육장(140여명 수요)

시뮬레이션

서부 사하라 국군 의료지원단(23진) (1994. 08 ~ 2006. 05): 서부 사하라

국군 의료지원단의 서부 사하라 파병은 1994년 2월 28일 UN으로부터 PKO 참여요청을 받아 UN평화유지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평화 애호국으로서의 국가 위상을 국제사회에 부각시키게 된다. 의료지원단은 5만9천여명 진료 성과와 의료서비스를 통한 세계 평화 이바지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서부 사하라 국군 의료지원단(23진) (1994. 08 ~ 2006. 05): 서부 사하라

동명부대(7진) (2007. 09 ~ 현재): 레바논

UN평화유지군으로서 2007년 7월 남부 레바논 티르 지역에 파병된 동명부대는 ‘레바논에 평화를, 조국에 영광을’이라는 숭고한 사명을 이루기 위해 모든 혼과 열정을 바쳐 오나벽한 임무수행을 하고 있으며 다른 파병국 군대에 비해 병력 규모도 작고, 파병역사도 짧지만 ‘가장 강하고, 친근한, 최고의 부대’로 인정받음은 물론, 1진부터 현재 6진까지 의료서비스 정신으로 부대장병 6천여명, 대민진료 1만8천여명dmf 진료하여 레바논 국민들에게 ‘어둠 속의 희망의 빛’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걸프전 의료지원단 (1991. 01. 19 ~ 04. 07): 이라크

1991년 걸프전이 발발하자 UN의 국제평화 노력에 동참하고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세우고자 의료지원단을 창설하여 파견한다. 의료지원단은 1991년 1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79일 간에 걸쳐 1,634명의 환자를 진료함으로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정립하고, 유엔 안보태세 결의의 신뢰성을 구축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제마부대(9진) (2003. 04 ~ 2008. 12): 이라크

9.11 테러 이후 세계는 국제적 합의 아래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는 배경 하에 테러에 사용될 수 있는 무기들의 공개와 파기를 거부한 이라크를 응징하며 사담 후세인을 축출하고 이라크를 안정시키기 위한 ‘이라크 자유작전(Operation Iraq Freedom)’을 시작하게 된다. 우리 군의 의료지원단 파병은 헌법에 기포한 국제 평화 유지 및 韓ㆍ美동맹관계인 합법적인 파병으로서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을 위한 우리의 굳은 의지가 담긴 파병이다. 의무지원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04. 11 ‘아르빌’에 자이툰 병원을 개원하여 00여만명을 헌신적인 진료 및 간호함으로서 현지민들에게 ‘신의 선물’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동의부대(11진) (2001. 12 ~ 2007. 04)

2001년 9월 11일 미국 쌍둥이빌딩에 항공기를 이용한 대규모 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미국은 즉각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동맹국이자 UN회원국으로서 군사 작전 지원을 위한 의료지원단을 파병하게 된다. 동의부대 의료지원단은 현지 의료환경의 정확한 분석에 기초한 한국군, 동맹군, 기지 내 용역인원, 한국 교민 및 현지인 환자에 대한 적시적절하고 정성어린 진료 제공으로 26만여명 진료를 하였으며 한국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임무수행을 하였다.

파월 의무부대(1964. 09 ~ 1973. 03): 베트남

월남에 파견된 우리 전투부대가 베트콩 섬멸작전에 있어 뛰어난 기량으로 한국인의 용감성을 인정받은 것처럼 의무요원도 한국인의 의술과 사랑을 월남인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전투에서의 쾌거 못지않은 따이한 발씨(한국인 의사) 신화를 이룩하였고, 월남에서 치료를 시작해서부터 철군하기까지 입원환자 3만여명, 외래환자 40여만명, 대민진료 60여만명이라는 많은 성과를 남겼다.

단비부대(7진) (2010. 01. 12 ~ 현재): 아이티

유엔은 ‘10. 01. 12. 아이티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아이티 안정화지원단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여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우리 정부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유엔 재건지원단 파견을 결정하였고, 파병인원 240명 중 의무인력은 22명이며 적극적인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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