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일자/매체 : 2024. 8. 12.(월) / 국방일보
◎ 주요내용 : 2008년 3월 유엔 네팔 임무단의 헬기 추락으로 인한 순직사고 발생 당시 신속한 신원확인이 제한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군은 2009년부터 '신원확인용 인체 유래물(혈액) 보관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국군의학연구소는 현재 27만여 명의 신원확인카드를 보관하는 한편 매년 약 2만5000건의 신규
신원확인카드를 등록·관리하고 있습니다. (중략) 장병 신원확인사업은 개인의 신원 파악을 위해 혈액 내
유전자(DNA)를 기반으로 식별하는 것으로, 혈액을 채취한 뒤 '신원확인카드'라고 불리는 특수카드인 FTA에
혈액을 떨어트려 보관하게 됩니다.
◎ 관련부대 : 국군의학연구소